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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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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나 키우기’에 새 각성 영웅 선봬
넷마블은 5일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새 각성 영웅 시간의 순례자 바네사를 선보였다.이번에 업데이트된 시간의 순례자 바네사는 세븐나이츠 소속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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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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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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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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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티, 지난해 당기순이익 192억7523만8370원…전년 대비 376.5% 증가
산업용 피팅· 밸브 생산 기업 비엠티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92억7523만8370원으로 전년 대비 376.5%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2억5755만9900원으로 135.97% 늘었고, 매출액은 1469억9133만7484원으로 10.68% 증가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배경으로 반도체 산업 회복과 LNG 및 친환경연료 추진선 관련 산업의 호황을 제시했다. 유휴부지 처분에 따른 영업외수익 증가도 함께 언급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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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응원하러 밀라노 간다"…우리금융, 대학생 서포터즈 파견
우리금융그룹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열기를 전하기 위해 대학생 특파원단 '팀우리 서포터즈'를 밀라노 현지로 파견한다고 10일 밝혔다.특파원단은 16일부터 22일까지 6박7일간 밀라노에서 피겨 여자 싱글 프리와 쇼트트랙 남녀 계주 결승전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응원의 순간들은 숏폼 영상과 콘텐츠로 제작돼 SNS를 통해 국내에 전해진다.경기장 밖에서는 현지 코리아하우스를 찾아 장외 응원전을 취재하고 선수들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중계 카메라가 미처 담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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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에 1790억 원 대금 조기 지급
한화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거래 대금을 앞당겨 집행하며 지원에 나섰다.한화그룹은 주요 계열사를 통해 협력사 대금 1790억 원을 설 이전에 조기 지급하기로 하고 이를 10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은 계열사별로 진행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45억 원, 한화오션은 553억 원, 한화 건설부문은 117억 원을 협력사에 전달한다.한화그룹 계열사들은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금을 미리 지급해 왔으며 지난해 설 명절을 앞두고도 1700억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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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티, 지난해 당기순이익 217억8500만원…전년 대비 574.5% 증가
산업용 피팅· 밸브 생산 기업 비엠티는 2025년 누계 당기순이익 217억8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4.5%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비엠티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336억4900만원, 영업이익 40억6600만원, 당기순이익 9억8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7.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6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7.6% 감소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누계 기준 매출액은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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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개막한 '제로섬' 10주년 특별전
8분전
인천 지역 작가 그룹 '제로섬' 10주년 특별전 《제로섬 - 내 안으로부터 그것으로》가 지난 6일 서울 연남동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개막했다.작가 12인이 참여하는 이번 특별전은 젊은 예술적 감성이 교차하는 서울 연남동의 중심에 위치한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2월 6일부터 15일까지 신작 28점을 전시한다.'제로섬’은 2016년 ‘현재의 지점을 0으로 삼고 발전적 성장을 위해 갖자 노력하고 경쟁해 보자’는 취지로 9명의 작가가 결성한 그룹으로, 2017년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