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링크의 사실상 지배주주 지서현이 2026년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지서현 대표이사는 다보링크의 주식 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이번 매수로 지서현의 다보링크 주식 보유 수는 382만3859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7.47%에서 7.49%로 상승했다.이번 주식 매수는 2026년 1월 15일에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주당 1438원이었다.2026년 1월 16일 장마감 기준으로 다보링크의 주가는 전일 대비 0.86% 하락한 139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실적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 21일 개최된 ‘2026년 운문면정 보고회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부가 이어져 행사가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운문면 새마을부녀회는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였고, 운문면 신원발전위원회 박대근 위원장은 고향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필자가 어렸을 때만 해도 백령도엔 신선한 굴이 지천이었다. 어린 시절 할머니가 물 때에 맞춰 나가 캐온 굴은 여러 가지 음식의 재료로 쓰여 맛있는 요리가 되어 우리 집 밥상에 올라왔다.백령콩을 부드럽게 갈아 만든 두부에 굴을 넣어 끓이는 굴순두부, 김치를 잘게 썰어 물기를 제거한 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협회는 “이번 개정은 협회가 지난 10여 년간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실로 그동안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회원사의 대금지급 안정성이 크게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현행 하도급법은 원사업자 지급보증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나, 하도급대금 발주자 직불합의 등을 통해 지급
에스지헬스케어의 비등기임원 박용선 이사가 2026년 1월 13일 기준 주식 매수청구권을 행사해 보유 주식 수가 증가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박용선 이사는 에스지헬스케어의 보통주 2만25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권 비율은 0.2%로 나타났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박용선 이사의 주식 수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6월 9일에 비해 1만1250주 증가했다. 주식 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주식 수가 증가한 것으로, 주권 비율도 0.1% 상승했다.에스지헬스케어는 코스닥에 상장된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