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개발 업체 엑스큐어가 타법인 지분 취득을 위해 단기차입금 50억원 증가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번 단기차입은 금융기관 차입 형태로 진행되며, 차입금액은 50억원이다. 자기자본은 315억649만7091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차입금 비율은 15.87%다.차입 이후 단기차입금 총액은 금융기관 차입 50억원, 단기차입금 합계 50억원으로 변경된다. 이사회 결의일과 실제 차입약정일은 2026년 2월 5일이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는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