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체류와 정착을 돕는 ‘제주인구정책 통합플랫폼’을 30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3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30일 도에 따르면 플랫폼은 제주도민은 물론 제주 이주와 체류를 고민하는 도외 주민, 제주에 머물며 활동하는 생활인구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제주에서 살면 어떤 정책과 경험이 가능한지를 단계적으로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휴가지 원격근무‧배움여행 통합 서비스는 물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도 한눈에 제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체류와 정착을 돕는 '제주인구정책 통합플랫폼'을 30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3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플랫폼은 제주도민은 물론 제주 이주와 체류를 고민하는 도외 주민, 제주에 머물며 활동하는 생활인구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제주에서 살면 어떤 정책과 경험이 가능한지를 단계적으로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휴가지 원격근무‧배움여행 통합 서비스는 물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도 한눈에 제공한다.플랫폼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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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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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어느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복덩이 역할을 할까?
2026 프로야구에는 10개 구단 모두 아시아 출신 선수 한명씩 보유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프로야구 10개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들은 주로 일본,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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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문화관광축제' 3회 연속 선정...대구 유일 문화관광축제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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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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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희망의 울림으로 2026년 새해 문 활짝 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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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ROTC 제156학군단 총동문회, 제8·9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상지대 ROTC 제156학군단 총동문회는 지난 1월 31일 상지대 본관 5층 강당에서 제8·9대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래 초대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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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흥해농협 농가주부모임, 사랑의 쌀 기탁
포항 흥해농협 농가주부모임은 2일 설 명절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백미 100포를 흥해읍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매년 이어온 나눔 활동으로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전통 메주, 미숫가루, 천일염, 새우젓 등을 직접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최옥숙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회원들이 일 년간 땀 흘려 번 수익금으로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단체가 되겠다"고 했다. 이경식 흥해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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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인사, ‘성과는 바로 반영’…육아 공무원 보직 부담도 완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성과 중심 인사체계를 강화하고, 육아·임신 공무원에 대한 제도적 배려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지방공무원 인사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인사 결과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일과 가정의 양립을 인사 운영의 핵심 기준으로 삼겠다는 취지다. 전북도는 2일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을 통해 성과가 인사로 이어지는 구조를 정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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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자체 최초 프로야구단 출범
울산시가 지방자치단체 주도로는 최초로 프로야구단을 출범시키며 지역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2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창단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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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시도지사 “행정통합 원칙 담은 특별법 마련해야”
경남도를 포함해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6개 광역지자체장이 2일 서울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통합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한 특별법의 기본틀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다. 이들은 통합자치단체가 실제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재정분권과 자치입법권·조직권 확대 등 제도적 보장도 함께 요구했다.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5개 시·도지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통합자치단체의 실질 권한 확보 방안과 관련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박 지사는 정부가 제시한 ‘4년간 20조원 규모 지원’ 방안이 한시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