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시험 계측기·무선망 솔루션 회사 이노와이어리스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노와이어리스의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861억82만5069원으로, 2024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의 1897억1987만8849원 대비 1.9%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1억2025만6759원을 기록해 전년 영업이익 24억3782만6932원에서 적자전환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11억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인호 산림청장, 박완수 경남지사와 산림재난 대응 체계 협력 강화
김인호 산림청장이 30일 경상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산림재난 대응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 청장은 “최근 기후재난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되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Generic placeholder image
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와이즈, 크립토 스테이킹 기업 코러스원 인수
비트와이즈 에셋 매니지먼트가 기관 투자자 대상 스테이킹 서비스 제공업체 코러스원을 인수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4일 보도했다.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암호화폐 시장에서 온체인 수익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비트와이즈는 이번 인수를 통해 스테이킹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코러스원은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위한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22억달러 규모 자산을 스테이킹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에서 출국세 인상안 논의...귀추 주목
1시간전
국회에서 출국세 인상이 논의되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일 조계원 국회의원에 따르면 본인이 대표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돼 향후 국회 처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개정안은 ‘1만원 범위’ 내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출국세를 인상하는 내용을 담았다. 국내 공항에서 출국 시 1인당 2만원, 국내 항만에서 해외로 나갈 때는 1000원을 부과하도록 했다.조계원 의원은 “1997년 출국세 첫 부과 이후 금액 기준의 변화가 없어서 관광진흥개발기금이 악화됐다며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지트론, 2억3000만달러 투자 유치…엔비디아 AI 칩에 도전
AI 칩 스타트업 포지트론이 2억30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테크크런치가 4일 보도했다.포지트론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고속 메모리 칩 개발에 활용한다. 이번 투자에는 카타르 국부펀드도 투자자로 참여했다.포지트론은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 빅테크 움직임 속에서 주목받고 있다. 회사 측은 자사 ‘아틀라스’ 칩이 엔비디아 H100 GPU와 유사한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전력 소모를 3분의 1 수준으로 줄였다고 밝혔다.포지트론은 AI 모델 추론 하드웨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연금 동울산지사, 설 맞이 온누리상품권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1시간전
국민연금공단 동울산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에 나섰다.동울산지사는 4일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급여 끝전’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여영관 지사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손경숙 이사장은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시기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의원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은 당연"
위성곤 국회의원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마사회의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위 의원은 “대한민국 말산업의 1번지인 제주에 마사회 본사가 위치하는 것은 산업의 기본이자 당연한 조치”라며 “전국 말 사육 두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생산·육성·경매·경주·조련까지 모든 인프라를 갖춘 제주로 마사회 본사가 이전돼야 현장 중심의 ‘세계적 말 산업 컨트롤타워’가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그동안 섬이라는 이유로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 제주 홀대의 사슬을 끊어내는 것이 정부 균형발전 의지의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