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드로닉스가 세계 1위 케미컬 탱커 선사 스톨트 탱커스, 글로벌 항해·통신 시스템 통합 기업 라디오 홀란드와 협력해 ‘Port-to-Port AI Platform’ 구현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씨드로닉스의 인공지능 기반 해양 상황 인식 및 자율운항 설루션이 유럽 해상과 항만 환경에서 처음으로 실증된 사례다. 해당 프로젝트는 선박의 출항부터 다음 항만 입항까지 전 항해 과정을 AI로 스마트화하는 프로젝트다. 그동안 분절돼 있던 선박과 항만의 운영을 하나로 묶어 해상 물류 전 구간을 A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 조웅 부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수를 4254주 늘어났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보고됐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조웅 부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7월 28일에 비해 주식 수가 979주에서 5233주로 증가했다. 이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변동으로,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2일 16시 10분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1만100원 하락한 15만400원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시는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북구 미아동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수정가결’했다.미아동 791-2882 일대는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와 고저차가 심한 지형적 여건으로 인해 실질적 주거환경개선에 한계가 있었다. 또 수십년간 도시계획 규제로 소방차도 진입하기 어려운 비좁은 골목길과 부족한 기반시설 등 주변 지역과 개발 격차로 인해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높은 곳이다.삼양사거리역, 솔샘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한
한국환경공단 지방이전 논란에 대해 구재용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청장 출마예정자가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실험·검사·전산·관제 기능이 결합한 기능집약형 국가 핵심기관인 한국환경공단 이전 강행 시 막대한 예산 낭비와 함께 환경서비스 공백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현재 한국환경공단
유아동 의류·용품 제조 업체 제로투세븐은 삼성증권과 2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신탁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9일부터 2026년 8월 10일까지다. 계약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 및 임직원 보상 목적이다.취득예정 주식은 보통주 53만8358주이며,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3715원으로 제시됐다. 이사회 결의일과 계약 체결 예정일은 모두 2026년 2월 9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