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가 13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릴레이 개인전의 첫 번째 전시로 박준우 작가의 결과보고전 ‘숲, 꽃, 배’를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소금나루 작은미술관에서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박 작가가 소금나루2014에 머무는 동안 레지던시 주변을 걷고 관찰하며 기록한 풍경을 소개하는 자리다. 그는 입주 기간 동안 팔레트와 물통, 노트를 챙겨 주변을 걸으며 눈앞에 펼쳐진 장면을 현장에서 그려왔다. 매일 오가는 산책길과 공장, 계절마다 모습이 달라지는 나무와 꽃, 울산의 산업적 풍경을 상징하는 선박 등 작가의 시선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 13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릴레이 개인전의 두 번째 전시로 주지수 작가의 ‘마침내 멸망,’이 이달 12일부터 22일까지 소금나루 작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평면회화 10점과 실을 활용한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주지수 작가의 작업에는 미국에서 성장한 후 한국에서 미술을 공부하며 살아온 경험이 바탕에 놓여 있다.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을 오가며 느낀 이질감과 불안, 그 과정에서 쌓인 기억은 작가만의 시선과 감각을 형성해 왔다. 이러한 경험은 특정한 이야기를 재현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익숙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가 오는 9월1일부터 11월18일까지 약 80일간 13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릴레이 개인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13기 입주작가 김다혜, 박준우, 장서인, 전영경, 주지수, 최우영 총 6명이 입주 기간 동안 제작하고 발전시킨 작품을 선보이는 결과보고전이다. 작가별 개인전 형식으로 릴레이 전시가 진행되며, 평면회화와 드로잉을 비롯해 영상,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작가별 전시 일정은 9월부터 △박준우 ‘숲, 꽃, 배’ 1~9일 △주지수 ‘마침내 멸망,’ 12~22일 △장서인 ‘잔영의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은 창작소 내 갤러리에서 6기 입주예술가 결과보고전 '발현'을 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8월부터 11월 21일까지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는 '사유가 형상이 되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발현'을 주제로, 6기 입주예술가들이 입주기간 이어온 창작활동과 예술적 탐구의 성과를 지역 주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7명의 예술가가 릴레이 형식으로 각자의 작품세계를 선보인다.지난 8월부터 장수영, 조윤아 작가의 전시를 시작으로 9월 23일부터 10월 10일까지 천은진 작가가 그림책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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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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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새들이 이동할지 머무를지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