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던 갤럭시 Z 플립 시리즈에 대해 난데없는 ‘단종설’이 등장했습니다. 플립 9에 대한 정보가 IT 팁스터들에게도 거의 잡히지 않는다는 게 근거인데, 상황을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네이버가 연구개발과 인프라 투자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19일 네이버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연구개발비는 6019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91% 증가했습니다. 시설투자비용도 4513억원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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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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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모자조모임 성료
충북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를 지난 13일부터 총 4회차 동안 진행했다.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는 2026년 사회복지 유관기관 연계 치유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받아 진행한 프로그램이며, 사회복지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통한 치유·체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부모자조모임은 매칭된 치유농장인 슬로우파머에서 4회차 동안 숲속트래킹, 텃밭가꾸기, 산나물수확하기, 산마늘페스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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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해 금품 빼앗은 10대 2명 구속영장
고등학생 2명을 폭행한 뒤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10대 남성 2명이 구속 기로에 섰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3일 공갈 및 폭행 혐의로 A군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군 등은 전날 오후 4시47분쯤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에서 고등학생 B군 등 2명을 폭행한 뒤 흉기로 위협해 10여만원을 이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B군 등이 자신들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 등이 재범의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용주기자dl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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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가족여행객에 항공권 할인 '패밀리위크' 진행
제주항공은 가족 여행객들의 여행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항공권 할인과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밀리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선 7개, 국제선 45개 노선을 대상이며, 탑승 기간은 9월30일까지다.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은 4만1300원부터 적용한다. 국제선은 ▲일본 10만5600원 ▲중화권 13만600원 ▲동남아 19만3900원 ▲사이판 24만4500원 ▲몽골 17만1800원부터 할인 판매한다.제주항공은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과 함께 탑승시적립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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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3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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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국제선에 '제로베이스원 래핑기' 띄운다
제주항공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K-POP 아티스트 ‘제로베이스원’의 컴백을 기념해 래핑 항공기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래핑 항공기에는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어센드-‘의 화보 이미지가 적용되며, 오는 6월 9일부터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국제노선에 3개월간 투입된다.제주항공은 약 2개월간 한정 수량으로 인천발 국제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제로베이스원 이미지가 담긴 탑승권도 제공한다.제로베이스원의 팬클럽 ‘제로즈’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5월 31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앱에서 제로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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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김회천 사장, 고리본부서 첫 현장 소통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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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당 "국민의힘 5·18 정신 언급은 민주 영령 모욕 행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19일 논평을 내고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5·18 정신을 언급하며 지방선거 지지를 호소한 것은 민주 영령을 모욕하는 인면수심의 행태”라고 주장했다.이어 “5·18은 국가폭력에 맞서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켜낸 역사”라며 “윤석열의 12·3 불법 비상계엄 역시 군을 동원하고 국회를 봉쇄하려 한 중대한 내란 사태”라고 규정했다.특히 민주당 제주도당은 국민의힘 고기철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겨냥해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고 ‘계엄이 내란으로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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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5·18 영령과 유가족, 국민께 상처… 책임 통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정 회장은 19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5·18민주화운동 영령과 유가족,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깊은 상처를 드렸다"며 "그룹을 대표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신세계그룹의 계열사인 스타벅스코리아가 있어서도 안되고 용납될 수도 없는 부적절한 마케팅을 진행했다"며 "이번 사안은 이 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해 오신 모든 분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볍게 여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대한민국 공동체의 역사적 아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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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화안 〈GUITAR WITH BASSOON〉 콘서트 23일 개최
35분전
i-신포니에타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화안이 오는 23일 오후 6시, 〈GUITAR WITH BASSOON〉 콘서트를 진행한다. 그동안 화안콘서트 무대에서 인기를 모은 기타리스트2km 박경호와 바수니스트 박보라가 꾸미는 무대다.섬세한 기타의 울림과 깊이 있는 바순의 서로 다른 음색이 만들어내는 풍성한 울림이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인상적인 감동을 선사한다.이번 공연에는 캣 스티븐스의 Morning has broken, 비틀즈의 Let it be, 하워드의 Fly me to the moon, 리차드 막스의 Now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