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가족센터는 오는 2월 7일부터 4월 7일까지 59일간 다미담예술구 문화전시관에서 한국 무형문화유산 사기 명장 ‘제이미 박‘의 도자기 초대전 ‘담연’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전시회 주제 ‘담연’은 ‘담’이 깊이를 품은 연못을, ‘연’이 그럴 듯한 본연의 모습을 뜻해, 고운 결이 머무는 곳, 즉 자연과 사람의 마음이 조화롭게 머무는 공간을 상징한다.작가는 흙의 온기 속에 담긴 자연의 숨결과 인간의 정성을 조화롭게 담아낸 도자예술을 통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