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축구협회에서 28일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이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5백만원을 경주시장학회에 지정기탁했다.경주시축구협회는 전국 초등 축구리그, 화랑대기 축구대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축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지정기탁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총 10명의 학생에게 1인당 5십만원씩 총 5백만원을 지원한다.손영훈 회장은 “축구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 선수들이 꿈을 지키고 성장의 기회를 넓히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경주시축구협회가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넘어 인재 육성과 교육 기반 강화에 힘을 보탰다. 협회는 유소년부터 대학생까지 이어지는 장학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의 성장 사다리를 촘촘히 보완하고, 민간 주도의 교육 투자 모델을 제시했다. 경주시축구협회는 지난 28일 지역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경주시장학회에 지정 기탁했다. 협회는 전국 초등 축구리그 운영과 화랑대기 축구대회 개최 등 굵직한 대회를 통해 지역 축구 저변 확대와 스포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번 지정기탁 장학금은 초등학생부터
부산 기장군 산하 기장청소년리코더합주단이 싱가포르에서 음악을 통한 민간 외교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기장군은 합주단이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해 문화교류 및 봉사 공연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기장청소년리코더합주단은 관내 초·중학생을 주축으로 학부모와 음악 교사들이 지역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결성한 자생적 청소년 문화단체다.이번 일정은 한국·싱가포르·대만 3개국 청소년이 참여하는 국제교류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합주단은 싱가포르 페이통(Pe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청렴한 계약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2026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과 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확산을 통해 강원 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도교육청은 도내 중소기업체 및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총 1,254건, 약 3,473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는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 최승선 의원은 30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인공지능 기본법 시행에 따른 선제적 대응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올해 정부가 약 10조 1,000억 원 규모의 AI 예산을 책정하고 ‘인공지능 기본법’을 본격 시행하며 국가 차원의 체계 구축에 나섰다”며 “기초자치단체는 주민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