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5일까지 전상품 할인 이벤트 홍보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명절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명실상주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상품 30% 할인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단, 축산·양곡·곶감 품목은 20% 할인이 적용되며, 주류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상품 구매 후 리
고흥군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경로당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올해 경로당 운영과 시설 지원에 49억 7천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경로당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운영비와 냉난방비, 양곡 및 부식비 등에 34억 5천4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노후시설 개선과 신규 시설 보강을 위해 전년 대비 38% 증가한 15억 2천400만 원을 투입해 경로당 이용 환경을 한층 더 개선할 계획이다.개소별 경로당 운영지원은
지난해 국민 1인당 양곡 소비량이 30년 전과 비교해 절반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22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양곡소비량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1인당 양곡 소비량은 62.5㎏으로 전년 대비 1.9㎏ 감소했다.지난해 1인당 연간 양곡 소비량은 30년 전이었
비엔씨제과와 부산무지개봉사단은 지난 13일 해운대구에 이웃돕기 성금 1,090만 원과 양곡 100kg을 전달했다.이번 성금과 양곡은 지난해 개업한 비엔씨제과 해운대 엘시티점에서 개업 축하 화환 대신 모은 기부금과 쌀을 모아 마련됐다.비엔씨제과와 부산무지개봉사단은 2023년 양곡 500kg, 2025년 양곡 1,000kg을 해운대구에 전달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비엔씨제과 김준욱 대표는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기부금과 쌀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20-2023’, ‘2024-2025’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대구치맥페스티벌은 향후 2년간 국비 8천만 원을 지원받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2026-2027 문화관광축제’는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예비축제를 대상
“요즘 울산에 들어오는 외국인 주민들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박유리 울산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최근 상담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과거에는 단기 체류 노동자가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가족을 동반해 입국하거나 한국에서 아이를 낳고 정착을 고민하는 경우가 눈에 띄게 늘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임금체불이나 노무 문제를 넘어 지역에서 어떻게 먹고 살고 아이를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한 상담도 늘었다”며 “외국인 주민과 지역민이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갈 것인지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울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이 같은 변
子48년생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이의 성향.60년생 행복은 나의 선택에서 좌우된다.72년생 내 것이 아닌 공은 금방 새어나간다.84년생 항상 나를 응원해 주는 가족이 있다.96년생 아쉬움보다 좋은 기억을 떠올려보라.丑49년생 덕을 베풀어야 좋은 인연도 맺어진다.61년생 자신의 재산상태를 채크해보라.73년생 과도한 욕심은 몸도 마음도 피폐하게 한다.85년생 교착상태의 문제가 저절로 해결 된다.97년생 결과가 변덕스러워 예측하기 힘든 날.寅50년생 오늘은 가정의 평화가 최우선이다.62년생 세상사 다수가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