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지주회사 소프트뱅크로보틱스가 AI 기능과 업그레이드된 탭을 탑재한 신형 인간형 로봇 페퍼+를 공개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 활용을 본격화했다.2일 IT매체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페퍼+는 관광, 의료, 요양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머리 부분에는 터치 센서, 마이크, 2D·3D 카메라, 자이로센서, 적외선·레이저·소나·범퍼 센서 등을 장착했다. 또한 AI 에이전트를 탑재하고, 가슴부 탭도 신형으로 교체됐다.AI 기능 중 하나인 AI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