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별 미술 교습소의 ‘제6회 Orsay Art Museum in 언양전’이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주문화센터 2층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34명의 원생들과 김하진 지도 작가 겸 교습소 원장이 참여했다. 매년 열리는 전시는 오르세 미술관에 있는 작가의 작품을 모사한 특별전이다. 오르세 미술관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 폴 세잔, 오귀스트 르누아르, 앙리 마티스, 조르주 쇠라 등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인상주의라는 교차로에서 출발해 각자의 독창적인 세계를 완성한 19세기 거장 폴 세잔과 빈센트 반 고흐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