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AI 아트 전시가 눈길을 끌고 있다.AI미술협회 동아리 ‘한라머들’은 7일부터 26일까지 국립제주박물관 고으니모르홀에서 ‘같은 시간, 다른 깊이-100년을 잇다’를 주제로 한 AI 아트 전시를 열고 있다.이번 전시에는 5세부터 105세까지 도민 작가 70명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나이와 경력, 장애 여부를 넘어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창작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작품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작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