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해빙기를 맞아 자연재해에 취약한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1일 전도성 진천부군수 주재로 ‘해빙기 대비 재해예방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돌팩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장 등 총 7개 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해빙기 특성상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와 침하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점검에서는 △해빙기 취약지점 관리 실태 △구조물 시공 상태 △안전관리 계획 이행 여부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여부 △수방자재 비치 현황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
전도성 진천부군수는 3일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전 부군수는 백곡천 둔치주차장과 진천읍 일원 도시계획도로 등 주요 시설의 통제 상황과 이상 유무를 직접 확인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앞서 군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15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추가로 3개소를 신규 지정해 관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 부군수는 “여름철에는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부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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