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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테러, 도로에 가축분뇨 슬러지 뿌려져..솜방망이 처벌 안 돼”
고질적인 양돈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축산분뇨 슬러지가 도로에 무단 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문제의 현장은 17일 한림읍 금악리 금악북로1길3 도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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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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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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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다음 저점 신호 나오나…글래스노드, 약세장 바닥 신호 주목
비트코인 1~2년 보유자의 실현손실 증가세가 꺾이기 시작하면서 2026년 약세장 바닥의 초기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크립토비자트는 최근 비트코인 사이클 고점 부근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의 손실 실현 흐름이 과거 약세장 바닥 구간과 유사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크립토비자트가 주목한 지표는 1~2년 보유자의 달러 기준 실현손실 규모다. 이 지표는 약세장 종료 시점을 가늠할 때 가장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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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34명 발표
울산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34명을 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험은 교육행정 등 4개 직렬에서 최종 24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515명이 원서를 접수해 405명이 응시했다. 평균 경쟁률은 16.9대 1을 기록했다.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 21명, 교육행정 1명, 교육행정 2명, 전산 3명, 사서 4명, 공업 3명 등 총 34명이다.성별로는 남성 10명, 여성 24명이 합격했다. 교육행정 직렬은 양성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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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수도권과 강원도 중심 비, 전국 무더위/열대야,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정보!
7월 23일 오전 9시경 필리핀 해상에서 제12호 태풍 노을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21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지만 우리나라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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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23~25일 코엑스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정보 제공
취업률 65.1%, 강원지역 4년제 대학 취업률 2위 등 교육 경쟁력 소개 상지대는 23~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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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미래산업 투자 플랫폼 필요"…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속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등 미래전략산업에 대한 장기 투자를 지원할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추진 의지를 공식화했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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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전성용 총장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대상
경동대학교는 23일 전성용 총장이 조선일보 주최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서울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전 총장은 특히 미래지향적 통찰력으로 지역사회와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성용 총장은 이날 교육부장관 표창도 함께 받았다. 최교진 교육부장관은 전 총장이 지속가능한 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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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좋다" 올린 그날…폭우 비상 속 구본영 계곡 산행 논란
전국적인 호우 비상상황에서 구본영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자신의 정치적 지지모임과 함께 충북 계곡 산행을 다녀온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23일 lt;프레시안gt; 취재를 종합하면 구 부지사는 지난 19일 자신을 후원하는 산악동호회 회원 120여명과 충북 제천시 월악산 만수계곡을 찾았다. 당시 행정안전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