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올해에도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따른 우선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보상 협의에 적극 나선다고 6일 밝혔다.서귀포시는 이를 위해 삼매봉·월라봉·중문·엉또공원 내 사유지 보상비로 올해 219억원을 확보했다.서귀포시는 토지 소유자 파악 등 찾아가는 보상 협의를 진행하고, 토지수용 재결 절차를 병행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보상 미협의 토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서귀포시는 앞서 2019년부터 삼매봉공원, 중문공원 등 10개 공원을 대상으로 보상 협의를 추진해 왔다.지난해에는 317억원을 들여 목표한 토지에 대
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는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한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1단계를 이달 완료했다고
서귀포시는 국비 12억 5천만원, 도비 12억 5천만원 등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1단계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됐으며, 강정동 62번지 일원 2.5ha 규모 녹지공간에 탄소흡수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수목을 집중 식재했다.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사업은 도심 열섬현상 완화, 탄소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서귀포시 역시 이를 통해 탄소중립 기반 확대와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난해
서귀포시는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1단계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 강정동 62번지 일원 2.5ha 규모 녹지공간에 탄소흡수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수목을 집중 식재했다.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사업은 도심 열섬현상 완화, 탄소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에서는 총 1만6,028그루 기후위기 대응 수목을 식재하고 산책로 등 편의시설이 조성됐다.올해는 20억 원을 투입,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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