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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충격 방지 기술력 1위 기업 에스엠테크가 경기도 스타기업에 선정됐다.경기도 스타기업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해 제품혁신을 비롯해 시장개척, 스마트혁신 등 사업화 전 단계에서 수요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는 정책이다. 에스엠테크는 수충격 방지설비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전산해석부터 설계, 제작, 시공, 시운전, 진단, 사후관리까지 전과정의 독립 수행 능력을 갖춘 수충격 전문 기술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수충격은 관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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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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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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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종목별 경기장 돌며 선수단 격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순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이 안동과 예천 주요 경기장을 연이어 찾으며 선수단 경기 흐름과 현장 운영 전반을 직접 챙겼다.이철우 회장은 4일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육상, 배구, 태권도, 탁구, 씨름, 테니스, 볼링, 소프트테니스, 배드민턴 경기장 등을 차례로 찾아 종목별 경기 흐름과 선수단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경기 시간에 맞춰 이동 일정을 조정하며 현장마다 지도자들과 남은 일정, 운영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육상 경기장에서는 출전을 앞둔 선수들과 몸 상태를 확인했고, 배구 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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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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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 녹색환경 조성
6일전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지난 2일 삼산동 건강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꽃길 조성 등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녹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자율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백철쭉을 식재하며 공원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생활 속 환경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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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축협, 이동환 상임이사 선출…조합 경영 안정·사업 추진력 강화 기대
울산축협은 지난 3월 30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동환 남구지점장을 차기 상임이사로 선출했다. 이로써 울산축협은 한동헌 상임이사에 이어 검증된 내부 인사를 차기 상임이사로 선출하며 조합원 지원과 경제사업 활성화, 조직 내실화 등 주요 현안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됐다. 이동환 차기 상임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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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붙는 인천교육감 단일화... 진보 추진위 출범, 보수 다시 합의
26분전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파열음이 잇따르던 인천시교육감 후보 단일화가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진보 진영은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후보 선출 작업을 본격화했고, 어려울 것으로 보였던 보수 진영도 단일화를 재추진하는 모습이다.2026 인천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는 9일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추진위에는 인천교육희망네트워크와 인천평화복지연대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 30여곳이 참여했다.이들은 “현재 교육은 학벌 중심 사회에서 비롯된 대학입시와 사교육 등 오랜 문제뿐 아니라 인공지능 발전으로 급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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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사진' 소동에 찐명계 발끈…이대통령, 하정우에 "작업 넘어가면 안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 경선 활용 금지' 지침을 내린 것을 두고, 이 대통령이 직접 불쾌감을 드러냈다는 소식에 이어 당내 친명계 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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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축협, 우량암소 10두 분양…소규모 번식농가 경쟁력 강화
사천축협이 우량암소 분양을 통해 소규모 번식농가의 개량 기반 확충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경남 사천축협은 지난 3월 27일 가축시장에서 우량암소 분양행사를 열고 사천지역 소규모 한우 번식농가를 대상으로 우수 혈통 암소 10두를 공급했다. 우량암소 분양이 지역 한우산업의 번식기반을 떠받치는 소규모 농가 지원에 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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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소형화에 제주 하늘길 ‘좌석난’ 더 심각
제주 노선 항공좌석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건의가 국회에 전달됐다.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지난 7일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이헌승 정무위원회 의원을 만나 제주 노선 항공좌석 부족 해소를 위한 정책을 건의했다.이번 면담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 이후 슬롯 재배분으로 제주 노선의 공급 구조가 변화하면서 항공기 투입 축소와 좌석 부족 문제가 더욱 두드러진 데 따른 것이다.협회는 특히 단순한 운항편수 감소보다 항공기 규모 축소로 인한 좌석 공급 감소가 더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