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 기업 뷰노가 2025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손실 규모를 크게
AI 의료영상 진단 기업 뷰노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348억4783만4702원으로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49억3537만9826원, 당기순손실은 57억8156만9723원으로 나타났다.직전사업연도인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58억6942만408원이었고, 영업손실은 124억5000만8523원, 당기순손실은 130억1844만6504원이었다. 이에 따라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34.7%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60.3% 개선됐으며 당기순손실은 55.5% 줄었다.
멘탈헬스 전자약 플랫폼 기업 와이브레인은 의료 AI 사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 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삼성전자와 뷰노 출신의 임석훈 사업부문장과 신테카바이오 부사장 출신 이병호 R&D 전략실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영입은 와이브레인의 제품을 도입한 전국 단위 병의원 총 817 곳과 총 141만 건에 달하는 방대한 멘탈헬스 데이터를 인공지능과 결합, 진단부터 치료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AI 멘탈헬스 플랫폼’을 완성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와이브레인은 현재 뇌파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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