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자구리 문화예술공원 앞바다에 바야흐로 부시리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바다와 삶이 어우러진 이 계절, 우리 송산동 주민들은 마을의 이름을 걸고 설레는 마음으로 첫 번째 축제를 엽니다. 오는 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자구리 문화예술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1회 송산동 부시리 축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이번 축제는 시작부터 특별합니다.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오롯이 주민들의 손으로 빚어낸 ‘진짜 주민주도형 축제’이기 때문입니다. 마을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열정이 더해져, 작지만 그 어느 때
자구리 문화예술공원 앞바다에 바야흐로 부시리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바다와 삶이 어우러진 이 계절, 우리 송산동 주민들은 마을의 이름을 걸고 설레는 마음으로 첫 번째 축제를 엽니다. 오는 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자구리 문화예술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1회 송산동 부시리 축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이번 축제는 시작부터 특별합니다.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오롯이 주민들의 손으로 빚어낸 ‘진짜 주민주도형 축제’이기 때문입니다. 마을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열정이 더해져, 작지만 그 어느 때보다 따뜻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강원 평창군은 지역 대표 겨울 축제인 ‘평창송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28일 선정됐다. 평창송어축제는 2024∼2025년에 이어 이번에도 문화관광축제로 재선정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문체부는 선정 과정에서 최근 2년간의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 결과를 종합 반영했고,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문제 발생 여부, 행사 운영 역량 및 수용 태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번 선정으로 평창군은 향후 2년간 문화관광축제 운영을 위해 국비 4천만원과 더불어 홍보·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