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전
대형 화재로 소실됐던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농산A동이 당초 규모로 완공돼, 안전한 유통거점으로 재탄생을 예고했다.대구시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농산A동 재축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재축 사업은 재해로 소실된 건물을 당초대로 동일한 규모로 건축하는 것이다.시는 설 명
지난 2022년 10월 대형 화재로 소실됐던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농산A동이 더욱 안전한 유통 거점으로 되살아났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농산A동 재축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당초 준공 시점은 3월로 예정됐으나, 설 명절 농산물 수요 폭증에 대비해 한 달 가량 준공을 앞당겼다. 농산A동은 2022년 10월 원인 미상의 화재로 연면적의 절반인 8,252㎡가 피해를 입고 점포 68개소가 전소되는 등 큰 피해를 겪었다. 시는 화재 직후 임시 경매장을 운영하고 화재대책위원회와 협의하며 도매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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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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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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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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