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심이 100억원 대 대규모 투자를 통해 확 달라진 문화콘텐츠 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경북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구미시에 따르면 이번 투자로 실내 문화공간부터 야외 체험시설까지 ‘체험형 여가 지도’를 새롭게 그리며 방학과 설을 맞은 아이들과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풍성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인동도서관은 25년 만에 대변신을 마쳤다. 이번 정비는 2024년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과 2025년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전환사업’을 통해 확보한 총사업비 58억원으로 추진됐다. 기존의 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