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2년여 앞두고 울산시가 녹지·정원 정책을 전면 가동한다. 생활권 녹지 확충부터 태화강 국가정원 고도화, 울산수목원 조성, 박람회 기반시설 구축까지 ‘정원도시 울산’의 밑그림을 5개 구군과 공유하며 실행력 높이기에 나섰다. 시는 지난 6일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산악문화관에서 시와 5개 구군 등 녹지·공원·산림·정원 분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녹지정원 분야 시책 및 도심녹화협의체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 세계가 머무는 정원의 도시’를 목표로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