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증가하고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높아짐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작년 11월 중순 이후 감소하던 인플루엔자는 2026년 2주차에는 외래환자 1,000명당 40.9명으로 전주보다 소폭 증가하였으며, 유행 기준보다 높은 수준으로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특히 나이별로는 소아·청소년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인플루엔자 B형 바이러스가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인플루엔자 발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