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종로구가 권역별 맞춤 건강관리에 한의약 프로그램을 더한 돌봄 모델을 가동한다.올해부터 기존 ‘건강이랑서비스’와 ‘서울건강장수센터’를 통합한 '건강
종로구가 권역별 맞춤 건강관리에 한의약 프로그램을 더한 돌봄 모델을 가동한다.올해부터 기존 ‘건강이랑서비스’와 ‘서울건강장수센터’를 통합한 「건강이랑 장수센터」를 중심으로 건강돌봄 대상자를 확대하고 예방부터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고품질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구는 관내를 5개 권역으로 구분해 보건 전문인력을 배치하고, 치매·정신건강·운동·대사·영양 분야를 연계한 원스톱 건강관리 ‘건강이랑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올해부터는 통합돌봄 대상자 등 건강돌봄 대상자를 단계적으로 확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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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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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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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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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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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 개최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교육부,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국립부산과학관,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을 오는 1월 31일부터 이틀간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5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박 분야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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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지역 나눔 실천" 켄싱턴리조트 서귀포, 취약계층 50가정 지원…"임직원 참여형 복지 모델 강화"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 서귀포가 이랜드복지재단과 함께 제주 지역 취약계층 50가정을 대상으로 ‘설맞이 나눔 활동’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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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300선 붕괴...美 기술주 약세에 영향
간밤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가 급락하면서 코스피도 약세 출발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종목이 큰 폭으로 하락 중이다.5일 오전 9시3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9.62포인트 내린 5301.48에 거래되고 있다.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1조2051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1조2019억원, 557억원씩 순매도 중이다.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5500원 내린 16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2만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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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영풍문고,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도서정원’ 조성 맞손
영풍문고가 서울시와 2026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지난 3일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에서 개최됐으며 김경환 영풍문고 대표이사와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영풍문고는 서울숲 연못·커뮤니티센터 일대를 ‘책과 함께하는’ 기업동행정원으로 조성하고, 시민 일상에 영감을 더하는 복합문화정원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영풍문고는 박람회 기간 동안 북토크, 시민참여서가, 전시 등 책을 매개로 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특히, 서울숲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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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지난해 당기순이익 36.3% 증가…영업이익은 34.1% 감소
기계식 키보드 제조 업체 앱코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고 당기순이익이 늘었다고 5일 공시했다.앱코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834억2757만9554원으로, 2024년 933억6835만3634원 대비 10.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1억7667만4216원으로 전년 48억1924만1502원보다 34.1% 줄었다.당기순이익은 64억946만1559원으로, 2024년 47억225만4982원 대비 36.3% 증가했다. 회사는 매출액 감소에 따른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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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2026년 설 명절 특별소통기간 돌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6일부터 우편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한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우본은 오는 20일까지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전국에서 약 1232만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한다.우편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위해 한파와 폭설, 도로결빙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기상특보 발효 상황에 따라 업무정지 및 신속한 대피 등 직원 교육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