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와 실험적 아이디어를 앞세운 인디 게임 신작들이 잇따라 출시·공개되며 글로벌 인디 게임 시장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고 지난달 31일 IT매체 엔가젯이 전했다.전 에이펙스 레전드와 타이탄폴 개발진이 참여한 와일드라이트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하이가드가 무료 게임으로 정식 출시됐다. 이 게임은 3대3 레이드 슈터로, 히어로 슈터와 MOBA 요소를 결합한 구조와 빠른 총격전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아레나 슈터 돈트 스톱 걸리팝!은 하이
크래프톤은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중인 '프로젝트 제타'의 커뮤니티 테스트를 실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프로젝트 제타는 액션 MOBA 장르의 게임이다. 3명의 이용자가 한 팀을 이뤄 총 5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프리즘'이라는 오브젝트를 목표로 경쟁하는 방식이다. 핵심 재미 요소는 조준 실력보다 순간 판단, 팀워크 중심의 게임 설계, 20분 내외의 속도감 있는 플레이 타임, 라인전 없이 교전 빈도와 치열함을 높이는 '프리즘 플레이' 등이다. 이
크래프톤이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액션 MOBA 신작 '프로젝트 제타'의 커뮤니티 테스트 참여자 모집을 시작하며 유저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테스트는 개발 과정을 전면 개방하는 '오픈 디벨롭먼트' 방식을 채택해 게이머들과 함께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3인 1팀 경쟁 방식의 독창적인 액션 MOBA 장르'프로젝트 제타'는 3인칭 액션 MOBA 장르의 게임으로, 3명이 한 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2026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한다. 대회는 오는 6일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아차 산시로 경기장에서 개막해 2월 22일까지 열린다.업비트는 국가대표팀 팀코리아 공식 후원사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