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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한국 자동차·의약품 관세 25%로 인상...韓 국회가 늑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와 목재, 의약품 등의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즉각 인상하겠다고 선언했다. 한국 국회가 양국의 무역 합의를 아직 비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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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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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희망의 울림으로 2026년 새해 문 활짝 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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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 대상 친절·법정의무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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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역대급 ‘소상공인 자금지원’ 추진
경기 화성특례시가 ‘중앙정부 정책자금보다 낮은 금리’와 ‘신용 등급별 맞춤형 지원망 구축’을 목표로 ‘2026년도 소상공인 자금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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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분위기 고조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옥외광고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삼성전자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패럴림픽 옥외광고는 1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된다.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카르도나, 포르타 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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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1년8월 김건희 항소 "그라프 목걸이 안 받았다"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이어 김 여사 측도 항소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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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일부 지역, 군소음 보상 신규 대상에 포함
군소음보상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수원시 일부 지역이 신규 소음대책지역으로 확정됐다.2일 국방부에 따르면 최근 군소음보상법 시행령 개정 내용을 반영한 고시를 통해 수원시 내 41개 번지를 새롭게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했다. 기존에는 소음 영향도 조사 결과에 따라 1종·2종·3종 구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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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로 차 밀림 사고 계속, 하준이법 유명무실
경사로에 세워둔 차량이 미끄러져 사람을 덮치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하준이법이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2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0일 오후 5시15분쯤 김포시 풍무동 한 어린이집 주차장 부근에서 70대 남성 A씨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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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늦어지는 서울5호선 검단 연장, 정무적 판단 중요”
서울도시철도 5호선 검단-김포 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에 인천 검단 사정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경제성을 앞세운 제도적 판단보다는 부족한 교통 인프라와 수도권매립지 주변 환경에 고통받는 검단 주민의 사정 등이 우선돼야 한다는 의견이다. 더불어민주당 모경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