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 및 당 지지율에 취해 다음 선거를 쉽게 이길 것이라 여긴다면 착각이라고 지적했다.조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 일부 극렬 합당 반대론자들과 정치 유튜버들의 행태가 우려스럽다"고 작성했다. 그는 "이 대통령과 당 지지율에 취해 앞으로의 선거에서 낙승할 거라 여기면 큰 착각"이라는 견해를 밝혔다.조 대표는 이어 지난해 대선에서 범여권과 야권 득표율 차이가 근소했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하기 위해 합당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119참사랑나눔회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월드비전춘천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쌀 700kg를 전달했다.이번 사랑의 쌀은 도내 소방공무원들의 자발적 성금기부 ‘강원119행복기금’을 통해 마련되었으 며, 전달식에 참여한 도내 소방공무원들이 쌀 10kg 70포를 직접 나르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기도 했다. 사랑의 쌀은 춘천지역의 재가어르신 100여명과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아동가정 2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승룡 강원특별자치도소방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한림대학교와 협업하여 통합돌봄 실무인력 전문화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내 통합돌봄 종사자들의 실무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월 6일부터, 2월 27일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마다 담당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특히, 한림대학교의 돌봄통합지원 전문인력 교육위원회가 직접 설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