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서귀포학생문화원 수련부는 3일과 4일 이틀간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에서 이틀간 도내외 수련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과 교육
서귀포학생문화원 수련부는 지난 3일과 4일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에서 도내외 수련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과 교육요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합동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서귀포학생문화원, 제주학생문화원, 탐라교육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생해양수련원, 충청북도해양교육원 제주분원 등 5개 기관 교직원들이 참여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련기관 간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연수 프로그램은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참여형 소통·공감 프로그램, 생태환경 이해와 실천, 디지털 전환 시대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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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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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포천일동점’ 신규 오픈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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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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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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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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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야기] ‘학생맞춤통합지원’ 시행 위한 준비 부족하다
올해부터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통합적으로 관리·지원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전면 시행된다. 이 제도는 부서 간 협력과 연계를 통해 기초학력 부진, 경제적 어려움, 학교폭력, 경계선 지능, 아동학대 등 복합적인 문제를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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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주당에 불쾌감…"당 작다고 자존심 없겠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전격 합당 제안 이후 이어지고 있는 민주당 내의 논란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했다. 조 대표는 5일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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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책을 읽었다]
요즘 함께 지내는 외할머니가 떠오른다. 나에게는 반복되는 일상 속 잠깐의 대화와 식사 시간이 특별한 여행처럼 느껴지지만, 할머니에게는 그 시간이 삶 그 자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함께하지 못할 시간이 오더라도 지금의 순간들이 서로에게 다른 이름으로 오래 남기를 바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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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1인1표제=지고지선'이면 압도적 지지 받았어야…보완 필요"
더불어민주당 원로인 유인태 전 의원이 정청래 지도부의 '1인1표제' 당헌개정에 대해 "보완책이 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유 전 의원은 5일 기독교방송 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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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조 투자 보따리 잡아라…‘대기업 쟁탈전’ 사활
재계가 향후 5년간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경북도와 대구시가 기존 투자 유지와 추가 유치를 위한 구체적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한국경제인협회에 따르면 주요 10대 그룹은 앞으로 5년간 약 270조 원을 수도권 이외 지역에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