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겨울온천 3곳
27일 한국관광공사는 으슬으슬 추운 날엔 피로 싹 날려줄 뜨끈한 겨울온천 3곳을 소개했다. 따뜻한 이불 속도 좋지만 기분 좋은 따스함이 기다리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트럼프 "한국 자동차·의약품 관세 25%로 인상...韓 국회가 늑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와 목재, 의약품 등의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즉각 인상하겠다고 선언했다. 한국 국회가 양국의 무역 합의를 아직 비준하지 않...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인직의 「혈의 누」는 친일 작품... "지금까지도 '개화기' 문학이라니..."
6일전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이터라이즈, NRF ‘리테일즈 빅 쇼’ 참가 ··· 기술력·시장성 인정받아
AI 기반 CRM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라이즈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NRF ‘리테일즈 빅 쇼 2026’에 전시 부스에 참가해 글로벌 이커머스 및 리테일 업계 관계자들과 CRM 및 마케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NRF ‘리테일즈 빅 쇼’는 매년 약 4만 명 규모의 글로벌 리테일 및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술·마케팅·운영 전반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행사 기간 동안 데이터라이즈 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글로벌 이커머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허연수 기타비상무이사, GS 주식 7만5000주 매도
GS의 사실상 지배주주 허연수가 2026년 2월 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밝혔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허연수는 2026년 1월 27일부터 1월 30일까지 총 7만5000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0년 5월 6일 당시 허연수의 보유 주식 수는 209만5518주로 지분율은 2.21%였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2월 2일에는 보유 주식 수가 202만518주로 줄어들며 지분율은 2.13%로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2026년 1월 27일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백송 전 강원교총 회장, 강원도교육감 출마 선언… 보수·중도 단일화 논의 본격화
조백송 전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장이 2일, 강원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재도전에 나섰다. 조 전 회장은 교육의 본질 회복과 공교육 정상화를 핵심 기치로 내걸고 강원 교육의 방향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조 전 회장은 출마 입장을 밝히는 자리에서 “교육이 다시 교육다워야 한다”며 “학생의 성장과 교실 수업 중심의 공교육 체제를 바로 세우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현장 중심 교육 행정을 약속했다.강원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보수·중도 진영 내 단일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동혁 재신임? 사퇴?…국민의힘, 마라톤 의총에도 출구 없는 수렁
국민의힘이 2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과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를 두고 백가쟁명식 논쟁을 벌였다.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수위가 과하다는 지적과 지도부의 결정을 두둔하는 의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라클, 500억달러 자금 조달 계획 발표 후 주가 3% 하락…왜?
오라클이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최대 500억달러를 조달하겠다고 발표한 후, 주가는 3% 하락했다고 CNBC가 2일 보도했다.데이터센터 확충과 AI 기업 유치를 위한 대규모 자금 조달 계획이 공개된 가운데, 감원 가능성까지 나오면서 투자자들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오라클은 올해 450억~500억달러 규모 자금을 조달해 엔비디아, 메타, 오픈AI, AMD, 틱톡, xAI 등 클라우드 고객사들 수요를 맞출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오라클은 2~3만명 감원을 검토 중이며, 이를 통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비디아, 오픈AI 투자 불확실성 속 주가 2% 하락
엔비디아가 오픈AI에 1000억달러를 투자하려던 계획이 불확실해지면서 주가가 하락했다고 CNBC가 2일 보도했다.엔비디아가 오픈AI에 최소 10GW 규모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고, 1000억달러를 투자하는 협정을 발표했지만, 내부적으로는 불확실성이 커진 것으로 전해진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지난해 말 업계 관계자들에게 1000억달러 투자가 구속력이 없고 확정된 것도 아니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WSJ 보도 이후 젠슨 황 CEO는 자신이 오픈AI에 불만이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