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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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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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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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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분야 사업 입찰 공고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월29일부터 2월9일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산림 교육·치유 운영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국민의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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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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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성장 키워드는 '확장'과 '진화'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판권을 기반으로 한 확장과 진화를 통해 구조적인 성장을 이끌어 간다는 방침이다.6일 데브시스터즈는 이를위해 ▲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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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교육감 "행정통합으로 교육 부흥의 기회 왔다"…출판기념회 열며 선거 행보 본격화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출판기념회 개최를 통해 오는 6월 통합 교육감 선거 행보를 본격화 했다. 7일 오전 전남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2층 공연장에서는주요 내빈과 지지자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의 출판기념회 '김대중의 글로컬 미래교육'이 열렸다. 김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광주·전남 통합에 이어 교육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AI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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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피프티피프티, 착둥이들의 힙한 변신 '멋짐 한도초과'(서울패션위크)
피프티피프티가 힙한 매력으로 블루카펫을 밝혔다.2월 7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 '에드리엘로스' 패션쇼가 진행됐다.현장에 마련된 셀럽 포토월에는 가수 피프티피프티 멤버 하나, 아테나, 예원, 문샤넬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한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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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빌리 츠키, 캔디 갸르~
빌리 츠키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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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갑에 비트코인 2000개가 왜 들어왔지?"... '유령 비트코인' 논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자사 이벤트의 일환으로 고객에게 무료 비트코인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수십조원어치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했다가 회수하는 초유의 사고가 발생했다.7일 빗썸 등에 따르면, 빗썸은 전날 오후 7시쯤 자체 '랜덤박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 1인당 2000만∼5만원씩의 당첨금을 지급하려다 담당자가 지급 단위를 원이 아닌 비트코인 개수로 입력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로 인해 고객 249명에게 총 62만원을 주려다 62만개의 비트코인이 지급됐다.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총 60조원어치에 달한다. 1인당 평균 2490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