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소태면에서는 지난 6일부터 각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이미용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소태면 생태고을센터를 운영하는 소태면 기초생활거점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찾아가는 삼돌이’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위원 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됐다.첫날에는 지역 어르신 10명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받았다.이미용 봉사활동은 2025년부터 현재까지 총 5회 운영됐으며,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6회 봉사를 실시했다.이 활동은 어르신 이미용 지원과 함께 정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