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AI 생성 영상 플랫폼 바이브스를 독립 앱으로 테스트하며 AI 영상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5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바이브스는 기존 메타 AI 앱 내 기능에서 분리되어 별도 앱으로 제공된다. 이용자는 AI로 제작한 짧은 영상을 생성·편집하고, 다른 사용자가 올린 AI 영상을 전용 피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독립 앱 전환은 오픈AI의 AI 영상 소셜 앱 소라와의 경쟁을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된다.바이브스에서는 새 영상을 만들거나 피드 내 기존 영상을 리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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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가 다문화·외국인과 관련된 다양한 행정자료를 분석한 ‘2025년 안산시 다문화·외국인 가구 통계’ 자료를 공표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통계 활용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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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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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세대 주택서 불… 1명 심정지
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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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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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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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 환경부터 품질까지…강진군, 한우 키우기 '최적지'
전남 강진군은 전라남도 내에서도 청정 자연환경과 풍부한 조사료, 안정적인 사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우 사육이 활발한 지역이다. 2026년 2월 현재 990농가가 3만 7천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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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번엔 '합당 문건'에 발칵…"밀실합당", "답정너"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작성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관련 대외비 문건이 언론에 의해 공개된 가운데, 합당 추진에 반대해온 친명계 최고위원들이 "밀실에서나 가능한 합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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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전남 동부권, 산업·에너지 대전환 핵심 거점으로 육성"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전남 동부권을 대한민국 산업·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주 의원은 이날 순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22년 20대 대선에서 전남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이재명 후보를 공개 지지한 원조 친명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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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도시우회도로 갈등해법 도출, 공론화 절차 본격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을 둘러싼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갈등 해법을 도출하기 위한 공론화 절차가 본격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의 해법을 찾기 위해 이해당사자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의제숙의단을 구성해 공론화 절차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앞서 제주도사회협약위원회 고승한 위원장을 비롯한 강영진 한국갈등해결연구원장, 라해문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조성배 공생기반연구소장, 황경수 제주대 행정학과 교수 등 갈등관리 및 도시계획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공론화 추진단'이 지난 달 26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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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윤경, 시그널 하트
배우 배윤경이 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