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방서는 지난 27일 현종산풍력발전소에서 산불예방 및 대응강화를 위해 ‘산불신속대응팀 임무기반 산불 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서 직원 20여 명과 풍력발전소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실제 산불상황을 가정한 모의진화훈련을 진행했으며 발전기 내부와 외부의 구조 및 위험요소를 면밀히 확인하고 화재 시 필요한 적응 장비와 전력 차단장치 위치도 사전 점검시간을 가졌다. 특히, 풍력발전소는 화재 발생 시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고 지리적 특성 및 발전기 높이로 인해 화재진압이 매우 까다로운 환경으로 이에 울진소방서는 원거리 방수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충북 단양군 단성중학교 롤러부가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청주 충북학생롤러경기장에서 개최됐으며 단성중학교 선수들은 각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남중부에서는 P5000m에서 김단율이 금메달, 김재신이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E10,000m에서는 김단율이 은메달을 추가했다. 또한 500m와 1000m에서는 황제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고 3000m 계주에서는 김재신·황제하·박서율이 함께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3~5일 전남 무안군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8회 춘계 전국대학검도연맹전’에서 공군사관학교가 남자 동아리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박상섭 지도자는 “생도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 자율적으로 열심히 훈련함으로써 값진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열심히 훈련하고 대회에 출전해 최선을 다한 생도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동부소방서 영운119안전센터 소속 이미성 소방장이 ‘2026년 119마스터세이버’에 선정됐다. 소방청은 8일 서울 마포구 에쓰오일 본사에서 2026년 119마스터세이버 시상식을 열고, 이미성 소방장을 비롯한 전국 40명의 소방관에게 마스터세이버 상을 수여했다. 119마스터세이버는 2025년동안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3가지를 모두 달성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소방장은 2019년 2월에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며 응급환자 이송 등 최일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