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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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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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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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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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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사칭해 테러 메모 남긴 30대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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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비 매칭 사업 예산 편성하느라 허덕이는 기초단체...“지방자치·재정독립은 허울
“매년 증액된 예산, 매칭하느라 허리가 휩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일정 비율로 재원을 분담해 추진하는 국시비 매칭사업 예산이 매년 증액돼 내려오면서 지자제 재정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온다. 지방자치제가 시행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핵심 요소인 재정분권은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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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용현동 단독주택에서 화재…60대 남성 숨져
인천 미추홀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거주자가 숨졌다.  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7분쯤 미추홀구 용현동 한 단독주택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주택 지붕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65명과 장비 27대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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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4천258억 규모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현대건설이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2026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행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금정2구역 사업시행자인 교보자산신탁은 지난 7일 열린 ‘금정2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전체회의’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일원에 299.97%의 용적률을 적용해 지하 4층~지상 35층, 총 1,02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4,258억원 규모로, 군포 원도심의 구조와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지역 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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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지난해 매출 8조 546억·영업손실 8154억 기록
대우건설은 2025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 매출 8조 546억원, 영업손실 8154억원, 당기순손실 9161억원의 누계 실적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2025년 연간 매출 8조 54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건축사업부문 5조 5084억원 ▲토목사업부문 1조 4041억원 ▲플랜트사업부문 8411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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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가 전부 아니다…'비트코인 강세장 변수' 봤더니
비트코인이 기준금리 동결 기조 속에서도 상승 흐름을 보이면서, 이를 새로운 강세장의 신호로 해석하는 분석이 나왔다.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프 박 프로캡 파이낸셜 최고투자책임자는 "완화적 정책이 비트코인 강세의 필수 조건이 아닐 수 있다"며 "금리 인상에도 상승하는 '긍정적 금리 시나리오'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과거 비트코인은 금리 인하나 양적 완화 정책이 시행될 때 강세를 보였지만, 박은 "완화적 정책이 오히려 강세장의 촉매가 아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