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포항축산농협 이렇게 수정할게요)이 금융자산 1조원 달성탑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의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융자산 1조원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건전경영과 신용사업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농축협의 여수신 합산 금융총자산이 일정 기준을 넘었을 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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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하천재해예방사업 본격화
경주시는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일원에 대한 ‘대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는 침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항구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치수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구간은 서면 운대리에서 건천읍 대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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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선관위 후보 등록..."경북 교육 변화, 말이 아닌 책임 있는 실천으로 증명하겠다"
김재욱 기자 = 김상동 경상북도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9시 30분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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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을 보호해야 하는 각별한 이유
6일전
“인천에 바다가 없다!”라고 한탄하는 인천 문인이 책을 펴낸 적 있다. 1990년대 중반이다. 인천의 시민사회에 바다 정서가 없다는 안타까움이었다. 갯벌 매립과 항구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바다를 문화로 인식하고 지원하지 않는 시 정책도 안타까웠는데, 한 세대가 지난 요즘, 인천에 바다가 있는가? 갯벌을 남기지 않고 메운 육지에 솟아오르는 건물과 사통오달 아스팔트에 관심이 크지만, 바다는 여전히 뒷전이다. 어민이 아니라면 해양 생태계나 해안의 구조와 그 변화는 관심 밖인데, 섬도 그렇다.얼마 전부터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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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명복공원,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 개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명복공원 유족 대기실에서 명복공원을 이용하는 유족 및 시민들을 위해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를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2개월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바람이 속삭이는 말’이라는 주제로, 한국여성캘리그라피협회 작가 김견희 등 15명의 작품 24점을 명복공원 내 목련대기실 등 4개 공간에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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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 국산 1호 CAR-T 치료제 ‘림카토’ 상용화
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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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교육과 복지가 함께 가야 아이 한 명도 놓치지 않는다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는 20일 천안시사회복지기관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교육복지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성장과 교육복지 강화를 위한 교육청과 지역사회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김 후보는 “학교 안의 문제는 학교 안에서만 해결할 수 없고, 아이들의 삶은 가정과 지역사회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며 “교육청과 사회복지기관이 더 촘촘하게 연결될 때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충남교육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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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충남 각계 단체 만나 의견 경청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민생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후보는 20일 천안시 한국예총 충남연합회를 방문해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예술 활성화, 예술단체와의 협력 및 지원방향 모색을 위한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한국예총 충남연합회는 △내포신도시 충남예총 사무실 확보 △충남문학관 건립 △충남도립무용단 창단 △충남도립극단 창단 △지역 예술인 육성 과제 등 충남의 문화예술계가 겪고 있는 현안을 설명하며 정책을 제안했다. 이에 박 후보는 “문화·예술은 고도의 창작이고,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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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실패에 인당 2억 손해? 기업, 채용에 신중해지다!
채용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느끼는 청년층이 늘어나고 있다. 신규채용이 줄어든 것이 한 가지 원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채용의 과정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다. 청년들이 채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진짜 원인, 바로 채용 과정을 들여다보자. 채용이 줄어들고 있다는 인식은 실제 현상과 완전히 어긋난 것은 아니다. 다만 기업이 채용을 멈춘 것이 아니라, 채용을 바라보는 기준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앞서 언급된 '인당 약 2억 1,070만 원'의 채용 실패 비용 데이터가 있다. 이는 기업이 채용을 단순한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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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남교육청은 20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교육청 직원과 학교 관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및 다문화 선도학교·한국어학급 운영교 관리자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세계인의 날’은 다양한 민족과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2007년에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도내 이주배경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다름을 존중하는 다문화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 관리자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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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6·3 지방선거 대비 ‘선거경비 통합상황실’ 운영
충북경찰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1일부터 선거 다음날인 다음달 4일 개표 종료 시까지 충북경찰청과 도내 12개 경찰서에 ‘선거경비 통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24시간 운영하는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후보자의 거리 유세 등에 대한 안전활동 △투표함 호송 △투·개표소 경비 활동 등을 총괄한다. 특히 투표 당일인 다음달 3일에는 오전 6시부터 모든 경찰관의 연가를 중지하는 최고 단계인 갑호비상을 발령할 예정이다. 신효섭 청장은 “경찰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준수하면서 후보자에 대한 신변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