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식 포항중앙침례교회 목사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제9대 대표본부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포항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5일 오후 7시 포항중앙침례교회에서 제8대·9대 대표본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계 지도자와 정관계 인사, 성도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성시
포항시 북구 우창동 소재 포항중앙침례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우창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5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교인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섬기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명절을 맞아 더욱 소외되기 쉬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중식 포항중앙침례교회 목사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신임 대표본부장으로 선출돼 임기 1년을 맡게 됐다. 김 대표본부장은 지난 9일 오전 11시 포항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린 제12회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정기총회에서 추대됐다. 김 대표본부장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1년 동안 포항지역 교회들이 영적으로 꿈틀거릴 수 있도록, 성시화의 원래 목적대로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교회들의 힘을 모으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운영이사와 상임본부장을 지냈으며,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으로 섬기고
김중식 포항중앙침례교회 목사가 지난 25일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제9대 대표본부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취임식은 이날 오후 7시부터 포항중앙침례교회 본당에서 각계 대표, 교인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김중식 대표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거룩한 도시, 범죄와 부정부패가 없는 도시,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겠다”며 “애정을 갖고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김 대표본부장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운영이사, 상임본부장을 지냈으며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수석 부회장 등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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