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가 2026년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총 6,353백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보조금은 관내 공립유치원을 포함한 26개 학교를 대상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시설 개선 등 총 92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한국세무금융고등학교 기숙사·급식소 신축과 철암고등학교 기숙사 신축 등 교육 인프라 확충에 4,116백만 원을 편성했다.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비 2,237백만 원을 더해, 전체 지원 규모는 전년 대비 4,122백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