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설 명절을 앞둔 7일 의성전통시장 장날, 쌀강정이 놓인 임시 좌판 앞에는 이른 오전부터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비닐에 포장된 강정을 고르는 모습에서 명절을 준비하는 전통시장의 분위기가 엿보였다.매달 2일과 7일 오일장이 열리는 의성전통시장에서 만난 한 상인은 “명절인 17일을 앞두고
영천지역을 대표하는 자원봉사 릴레이 프로그램 ‘나눔의 파발마 운동’이 새해 출발을 알렸다.영천시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나눔의 파발마 운동’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을 확산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이날 발대식은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렸으며 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