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지엠비코리아는 2026년 1월 13일 공시를 통해 현대기아자동차와 수소차 냉각용 전동식 워터펌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460억3058만2564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7267억823만3618원의 6.33%에 해당한다.계약은 2027년 10월 1일부터 2032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현대기아자동차의 국내외 지역에 공급될 예정이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없으며, 매월 납품 완료 후 대금이 100% 지급된다.이번 계약은 현대기아
지엠비코리아의 최완욱 전무이사가 1월 27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변동 상황을 보고했다. 최 전무이사는 지엠비코리아의 비등기임원으로, 2021년 4월 1일에 선임됐다.1월 21일과 27일, 최완욱 전무이사는 각각 2000주씩 장내매수를 통해 총 4000주의 보통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 수는 3만1000주에서 3만50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16%에서 0.18%로 상승했다.지엠비코리아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2012년 11월 2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됐다.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한국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는 지난 2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대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감사 △토양보존 환경정화활동 △바이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AI 데이터 라벨링 스타트업 핸드셰이크가 클린랩을 인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8일 보도했다. 클린랩은 인간 라벨러가 생성한 데이터 품질을 개선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기업으로, 이번 인수는 인재 확보를 위한 성격이라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핸드셰이크는 이번 인수를 통해 MIT 출신 클린랩 공동 창업자 커티스 노스컷, 조나스 뮐러, 아니쉬 아탈리 등을 포함한 클린랩 핵심 인력 9명을 연구 조직에 영입했다.클린랩은 멘로벤처스, TQ벤처스, 베인캐피탈벤처스, 데이터브릭스벤처스 등으로부터 3000만달러를
링크드인은 주요 AI 앱 사용 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가 AI 기술에 대한 공식 인증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테크크런치가 28일 보도했다.이번 통합에는 동영상 및 팟캐스트 편집기 디스크립트, 코딩 앱 러버블과 리플릿, AI 에이전트 구축 플랫폼 릴레이앱 등이 포함된다.인증을 획득하면 링크드인 프로필에 표시돼 구직 시장에서 기술 역량을 증명할 수 있다. 링크드인은 향후 감마, 깃허브, 자피어 등과도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