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청룡사는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4kg 쌀 40포와 즉석식품을 흥덕구 강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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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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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뒤흔든 ASF…무엇을 남겼나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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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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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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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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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찬성, 주민투표는 신중해야...서귀포 산업구조 전환"
헤드라인제주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알 권리 보장과 정책 검증을 위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를 대상으로 특별대담을 진행했다. 지역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한 각 후보의 견해를 듣기 위해 기획된 이번 대담은 후보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제시된 공통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헤드라인제주는 인터뷰가 완료된 후보 순으로 특별대담 내용을 순차 보도한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김성범 후보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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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현대미술관, 연등 만들기 행사
2시간전
제주현대미술관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미술관 1층 휴게실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음을 밝히는 연등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현장에서 체험비를 결제한 후 참여할 수 있다.준비된 수량은 500개이며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행사 기간 제주현대미술관에서 다채로운 전시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제주현대미술관은 현재 ‘곶자왈: 시간을 머금은 숲’전을 비롯해 ‘김흥수: 어디서 본 듯한’, ‘박광진: 형상, 시가 되다’, ‘해와 달의 노래’전 등이 열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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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마침내 흑자 전환... 장기 130↑, 일반 10%↑
현대해상이 보험손익을 큰 폭으로 올리며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손익 증가와 함께 자동차보험 손실이 축소되면서 증권가에선 올해 연간 이익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18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현대해상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2233억원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일반 보험과 장기 보험 손익이 증가한 가운데 자동차보험의 손실이 줄어들며 실적 개선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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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지역의사제 수능이 변수…97.5%, 최저학력 적용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입시를 치르는 2028학년도 지역의사제 수시 수능최저적용 선발인원이 97.5%, 미적용 2.5%으로 지역의사제를 노리는 수험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며, 학교내신관리만으로는 어려울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종로학원이 2028학년도 각 대학별 전형계획안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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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니어 특화" … 한화손보, 기대해도 좋다
한화손해보험이 실손의료비 손실과 보험사고가 증가한 영향으로 보험손익이 악화하며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30% 축소됐다. 캐롯손해보험 통합 이후 자동차보험 외형 확대 과정에서의 손실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여성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매출이 확대되면서 신계약 상품 비중이 늘어난 점은 긍정적 신호로 감지된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18일 보고서에서 "한화손해보험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98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전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