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갑문에서 안전 감시장비에 적용하는 ‘인공지능 운항 보조 시스템'이 인천항 인공지능 활용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인천항만공사는 '2025년 인천항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심사결과, 인천항 갑문의 ‘인공지능 운항 보조 시스템 및 실시간 인공지능 안전 감시장비를 통한 안전성 제고’ 사례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사례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갑문으로 진입하는 통항 선박의 충돌 사고 위험성을 줄이는 안전감시 시스템이다.더불어 인공지능 기반의 CCTV, 접근경보시스템 등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