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15일 진천캠퍼스 미래센터 1층 김주영홀에서 여자핸드볼부를 공식 창단했다. 창단식에는 박노준 총장과 전도성 진천군수 권한대행, 오용기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 박해운 충청북도체육회 사무처장, 김화영 진천군체육회장, 신상민 스포츠단장 등 체육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우석대학교 여자핸드볼부의 출발을 축하했다. 초대 감독에는 방콕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출신 최현호 감독이 선임됐다. 선수 11명으로 구성된 여자핸드볼부는 정식 창단 전부터 성과를 보였다. 지난 3월 열린 ‘제8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