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안장비 기업 트루엔의 안재천 대표이사가 보유 주식 수를 늘렸다. 1월 26일 공시에 따르면, 안재천 대표이사는 트루엔의 보통주 1만27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이번 매수로 안재천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276만85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26.37%로 상승했다.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5월 12일에는 274만815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당시 지분율은 24.98%였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2026년 1월 20일과 21일에 각각 4000주와 8700주를 장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