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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계속되는 서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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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발성 폐섬유증’ 만성 기침 치료제 탄생하나… 트레비 ‘날부핀 ER’ 임상 결과 JAMA 게재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에서 조절되지 않는 만성 기침은 오랜 미충족 의료 수요로 남아 있었다. 이러한 공백을 겨냥한 날부핀 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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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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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건축사무소, 성금 3000만원 나눔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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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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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브랜드 빵‘노적봉 별빛츄리’판매 수익금 기부 서약
2시간전
경기 안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산 브랜드 빵 ‘노적봉 별빛츄리’ 판매 협약업소 대표자들과 공동으로 판매 수익금 기부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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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기후·환경·먹거리, 행정의 선언 넘어 시민과 함께할 ‘전환’ 과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경기 고양특례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이 고양시 기후·환경·먹거리 정책에 대해 “행정의 계획서에만 존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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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오농촌재단, 제주도 농업문화 공익 기록사업 추진    
동오농촌재단은 지난 20일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및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 연구소와 제주 농업·농업문화 공익 기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태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원장, 장성식 동오농촌재단 부사장, 양종훈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 연구소 소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제주도는 최근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재배환경 변화 등으로 농업 현장이 급속히 변하면서 전통 농업 방식과 농촌 문화가 점차 사라지고 있어,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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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米적米적] 김치 산업, 현실을 마주할 때다  
우리는 오랫동안 김치를 ‘완전한 국산’으로 상정해 왔다. 배추와 고춧가루, 부재료까지 모두 국내산이어야 비로소 김치라는 인식이 굳어져 왔다. 그러나 오늘의 김치 산업에서 그런 조건은 더 이상 전제가 되기 어렵다. 문제는 이상이 아니라, 그 이상이 이미 성립하지 않는 현실을 정책과 논의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외식업 현장에서 김치는 이미 ‘국산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싸고, 얼마나 안정적으로 공급되느냐의 문제다. 이 경쟁에서 완제품 수입 김치는 이미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중국산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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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진청과 스마트농업 현장 성과 확인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농촌진흥청과 추진 중인 스마트농업 협력을 통해 AI 기반 영농지원과 정밀농업 기술 고도화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민관 협력 모델의 현장 확산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대동과 농진청은 2024년 5월 ‘스마트농업 협력 협의체’를 출범하고 국내 농업의 AI 대전환을 위해 ▲데이터 ▲정밀농업 ▲그린바이오 및 스마트팜 ▲현장 확산 등 4개 분과, 총 18개 협력 과제를 추진해 왔다. 양측은 2026년 성과보고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