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미트가 대체육 사업 부진 속에서 단백질 탄산음료를 출시하며 고기 대체를 벗어난 새로운 사업 전환에 나섰다.28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비욘드미트는 단백질 음료 비욘드 이머스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고기 맛이나 식감을 재현하지 않는 회사 최초의 제품으로, 기존 대체육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단백질 중심 시장을 겨냥한 시도로 해석된다.비욘드 이머스는 복숭아 망고, 레몬 라임, 오렌지 탠저린 등 세 가지 맛으로 출시됐으며, 약 340그램 캔 기준 단백질 10g 또는 20g, 60~100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