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의 라면 후원으로 2025년 교육복지안전망 가정 중 30가정을 선정하여 ‘라면꾸러미’ 전달을 완료했다.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내외 아동의 권리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후원 연계, 사례관리, 긴급지원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김해교육지원청과도 긴밀히 협조하여 경제적인 어려움에 있는 가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단체이다.전달된 라면은 아동과 가족이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수 있는 실질적인 식료품으로, 특히 겨울방학동안 가정에서의 돌봄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