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주SK FC의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일본 가고시마를 찾아 동행 취재에 나섰다. 그 2박 3일간의 여정을 정리하면서, 동행 취재 기록을 2편에 걸쳐 연재한다.이번 제주SK의 가고시마 전지훈련은 '최고'였다. 날씨부터 시설, 잔디 등등 하나도 나무랄 것이 없었다. 취재진이 인천공항을 통해 가고시마로 출국한 29일, 서울의 기온은 영하 6도까지 곤두박질치며 추운 날씨가 이어졌다. 인천공항에서 1시간 20여분의 비행 끝에 도착한 가고시마공항.가고시마공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