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올 1월 말까지 2개월간 '지역 중소·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도약마켓'을 운영한 결과, 21개 참여기업이 총 8억4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도약마켓은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전라남도 등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한 지역 우수상품에 대해 기획 및 마케팅부터 TV홈쇼핑 판매, 우체국 소포 배송까지 전 과정을 연계·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에는 사과, 전복, 약과 등 경북·전남 지역 특산 농수축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