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림은 1월 29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설 상여금 지급을 위해 자기주식 18만333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금액은 9억9002만8170원이며, 처분 기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다.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 5490원으로, 처분 방법은 당사 자기주식 계좌에서 지급 대상자 계좌로 대체하는 방식이다. NH투자증권이 위탁 투자 중개업자로 참여하며, 처분 상대방은 임상준 외 217명이다.방림은 이번 자기주식 처분을 통해 임직원의 동기 부여 및 회사의 중장기 성장을 도모할 계획